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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무기징역' 尹 "계엄은 국가·국민 위한 것...내란 판단 납득 어려워"

최은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20 13:35

수정 2026.02.20 13:35

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

scottchoi15@fnnews.com 최은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