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현아가 임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현아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20일 뉴스1에 "임신한 것이 아니다"라며 "꾸준히 운동하며 앨범 준비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현아의 임신설은 온라인상에서 불거졌다. 한 누리꾼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현아와 용준형을 봤다"며 두 사람의 목격담을 올린 것.
이후 사진 속 오버 핏 재킷을 입은 현아의 모습이 다소 부해 보인 탓에 일각에서는 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현아는 지난해 11월에도 용준형과 출국하는 공항 사진으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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