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가수 정동원이 오늘 해병대에 입대한다.
23일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정동원이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동원이 오랜 시간 품어온 뜻에 따른 결정"이라고 부연했다.
더불어 “정동원이 건강하게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여러분 곁에 돌아올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정동원은 지난 5일 리메이크 미니 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했다.
한편 정동원은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18개월간 복무할 예정이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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