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은 23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2026년도 '대한변협 정기총회'를 열고 최 기자를 비롯한 우수언론인 7명을 선정했다. 변협은 지난해 2월 최 기자의 '국선전담변호사 지원율 10년 만에 최저치' 단독 보도에 대해 "19년간 동결된 보수체계가 국민의 조력받을 권리를 위협하는 현실을 지적했다"고 수상 사유를 설명했다.
theknight@fnnews.com 정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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