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연일 지속되는 기관 순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5900선을 회복했다.
24일 오전 11시 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4.91p(1.28%) 오른 5921.00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7.39p(0.13%) 오른 5853.48에 거래를 시작했다. 장중 한때 지수는 77.02p(1.32%) 오른 5923.40까지 거래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1조629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시가총액 상위기업들은 대체로 강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44%, 5.05% 오름세이고 LG에너지솔루션도 4%대 강세다.
업종별로는 금속(3.87%), 전기·전자(3.11%), 제조(2.15) 순으로 오름세다.
코스닥지수는 같은 기간 전 거래일 대비 11.14p(0.97%) 오른 1163.13에 거래 중이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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