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시황·전망

코스피, 장중 5960선까지...6000선 턱밑 [fn오후시황]

최두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24 13:42

수정 2026.02.24 13:42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제공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기관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4일 오후 1시 39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0.32p(1.89%) 오른 5956.41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7.39p(0.13%) 오른 5853.48에 거래를 시작했다. 장중 한때 지수는 119.78p(2.05%) 오른 5965.87까지 거래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2조1409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9483억원, 2204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기업들은 대체로 강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42%, 5.15% 오름세를 보이며 각각 장중 20만원, 100만원을 돌파했다.

업종별로는 금속(4.22%), 전기·전자(3.84%), 제조(2.73) 순으로 오름세다.


코스닥지수는 같은 기간 전 거래일 대비 8.69p(0.75%) 오른 1160.68에 거래 중이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