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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통일교 금품 전달' 건진법사 1심서 징역 6년 선고

정경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24 14:52

수정 2026.02.24 14:52

사진은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지난해 8월 21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 사무실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사진은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지난해 8월 21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 사무실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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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knight@fnnews.com 정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