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간 와이어 고정구 교체
27일 오전 9시 정상 운영
27일 오전 9시 정상 운영
【파이낸셜뉴스 춘천=김기섭 기자】춘천사이로248이 난간 와이어 점검과 보강 작업으로 25~26일 이틀간 휴장한다.
24일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시는 출렁다리 난간 와이어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보강 공사를 25~26일 이틀간 진행해 관광객들 이용이 제한된다.
시는 이 기간 춘천사이로248 전체 구간의 와이어 고정구를 교체하고 용접을 진행하는 등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보강 작업이 완료되면 오는 27일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 가능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본격 봄철 관광 시즌을 대비해 춘천사이로248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안전한 관광 도시 춘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ees26@fnnews.com 김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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