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KB국민은행은 다음달 3일 'KB 장기간부 도약적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상품은 장기복무 중인 군 간부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상품으로 복무기간 중 1개의 금융기관을 선택해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이 가능하다. 가입자에게 최고 연 6.0%의 금리를 제공하며, 납입금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국방부에서 재정지원금으로 추가로 지원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국방부와 국민은행은 군 간부들의 금융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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