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예술과 기술의 융합 지원 계속" 현대차, LACMA 파트너십 연장

김동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24 18:33

수정 2026.02.24 18:33

"예술과 기술의 융합 지원 계속" 현대차, LACMA 파트너십 연장

현대자동차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카운티미술관(LACMA)과의 파트너십을 2037년까지 연장하고 신규 전시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는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고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예술 생태계의 확장을 지원하고자 2015년부터 LACMA와 협력해왔고 현재까지 총 8회의 전시를 후원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사진)은 "LACMA와의 오랜 협력을 통해 현대차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지원하고 한국 미술의 지평을 넓혀왔다"고 말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