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삼성문화재단 업무협약
동아대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최근 열린 협약식엔 이해우 동아대 총장과 류문형 삼성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동아대 본부 보직자, 리움미술관과 동아대 석당박물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K-컬쳐 시대 두 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문화유산과 콘텐츠를 활용, 지역문화 예술 발전과 문화유산의 대중적 확산을 위한 것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전시 협력을 통한 국민의 문화 향유 확산 기회 확대 △두 기관 소속 석당박물관-리움미술관 간 전시·연구·활용 협력 등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력으로 동아대 석당박물관과 리움미술관이 소장한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및 미래인재 양성으로 이어지는 협력 구조를 확대할 계획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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