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김두겸 울산시장은 26일 시청 접견실에서 울산을 찾은 브루노 얀스 주한 벨기에 대사(왼쪽에서 네 번째)를 만나 투자 기업 지원 등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6월 벨기에 투자 유치단을 보내 울산이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등 신성장 산업을 위한 투자 최적지임을 알리고 울산 투자를 요청한 바 있다.
이어 9월에는 관계 공무원이 벨기에 겐트에서 열린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총회에 참석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홍보하기도 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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