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은 지난 26일 퇴직연금 가입법인 및 가입예정 법인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N2 퇴직연금 스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N2 퇴직연금 스쿨’은 기업 퇴직연금 실무자를 대상으로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NH투자증권의 대표 연금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 실무자를 초청해 퇴직연금 제도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 총 22회에 걸쳐 진행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은 만큼 이번 과정도 총 30개 기업, 40명의 퇴직연금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교육 과정은 기본과정으로서 최근 관심이 뜨거운 AI 산업전망과 퇴직연금과 관련된 인사·노무·계리·세무 등 실무 전반을 폭넓게 다뤘으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은 “퇴직연금 제도의 중요성이 확대되면서 기업 실무자의 전문성 제고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업 고객의 안정적인 퇴직연금 운영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퇴직연금 가입 법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컨설팅을 강화하여 퇴직연금 시장 내 경쟁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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