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게임

넷마블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출시

주원규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03 15:10

수정 2026.03.03 15:00

넷마블 제공
넷마블 제공

[파이낸셜뉴스] 넷마블이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명이 즐긴 스테디셀러 ‘스톤에이지’ IP(지식재산권)의 최신작이다.

공룡을 비롯한 매력적인 펫이 파트너로 등장하는 원작의 감성과 핵심 재미를 계승하면서도,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탑재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초대규모 덱을 구성하고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경쟁·협력 콘텐츠를 마련됐다.



넷마블은 '스톤에이지 키우기'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인게임 주요 재화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