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평에 따르면 송 변호사는 개인정보보호와 영업비밀, 규제 샌드박스 분야를 중심으로 자문·소송·컨설팅 업무를 수행해 온 변호사다. AI, 메타버스(AR·VR·XR), 모빌리티, 로봇 등 첨단기술 및 융합산업 분야에서 사업 구조 설계부터 규제 대응 전략 수립, 관련 분쟁 해결까지 기업이 직면하는 복잡한 법률 문제에 대한 법률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다. 인공지능기본법 시행령의 제정과 관련 고시·가이드라인의 제작에 참여했고, 가상융합산업진흥법의 제정에도 참여했다. ICT·산업융합·스마트도시·모빌리티 등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김지홍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는 "송 변호사의 영입을 통해 지평의 AI·개인정보 데이터, 신산업 규제 대응과 입법·정책 자문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 고객사에 더욱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원스톱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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