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대기업

효성,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 160억 출연

구자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05 18:26

수정 2026.03.05 18:26

황윤언 효성 대표이사(왼쪽)와 변태섭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이 지난 4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효성 제공
황윤언 효성 대표이사(왼쪽)와 변태섭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이 지난 4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효성 제공
효성이 협력사·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로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160억원을 출연했다고 5일 밝혔다.


효성은 전날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대·중소기업 및 농어업 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황윤언 효성 대표이사와 변태섭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등 4개 회사가 협약에 참여했다.


이번 출연으로 효성의 상생협력기금 누적 규모는 400억원을 넘어섰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