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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세훈, 서울시장 '국힘 후보' 미등록..."당 노선 정상화 먼저"

이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08 18:33

수정 2026.03.08 18:33

[속보] 오세훈, 서울시장 '국힘 후보' 미등록..."당 노선 정상화 먼저"

[파이낸셜뉴스]

chlee1@fnnews.com 이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