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 RISE사업단은 부산 지역 엔터테인먼트 기업 SH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지난 4일 동서대 소향아트홀에서 '아시아 뉴비트 인디 뮤직 페스티벌 한국 결선'을 공동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두 기관이 체결한 '아시아 뉴비트 인디뮤직 페스티벌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한국 결선은 대경대, 호원대, 서울사이버대 학생팀 등을 포함한 10개팀이 본선에 진출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대학 간 공유·협업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동서대 RISE사업단과 SH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행사를 공동 기획하고 총 상금 5000만원을 지원했다. 또 동서대 뮤지컬엔터테인먼트과 재학생 2명을 '2026 글로벌 문화대사'로 선정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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