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814곳 'B tv 온애드' 구축
SK브로드밴드는 현대자동차 공식 차량정비서비스 네트워크인 블루핸즈와 손잡고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에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 'B tv 온애드'를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또 SK브로드밴드는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지난 4일, 블루핸즈 대표들로 구성된 현대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 및 디지털 광고 기업 인크로스와 함께 3자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B tv 온애드는 인터넷TV(IPTV) 서비스인 B tv와 디지털 사이니지를 결합해 사업장에서 각종 정보와 광고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블루핸즈 업주에게는 매장 운영 효율을 높여준다. 고객과 일일이 직접 소통하지 않고 'B tv 온애드'를 통해 손쉽게 소식과 공지사항, 이벤트 등을 안내할 수 있다.
홍도희 SK브로드밴드 기업고객담당은 "이번 사업을 통해 블루핸즈 매장의 운영 효율과 고객의 긍정 경험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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