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지난 9일(현지시간) 카카오엔터 장 공동대표를 포함한 '2026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를 발표했다.
장 공동대표가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활동을 다각화하며 음악 IP를 확장하고,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해 K팝 산업의 교류를 이끌어온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장 공동대표는 카카오엔터가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K팝 음원 라이브러리와 음원 유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K팝을 소개하고 아티스트들의 활동영역을 넓히며 K팝의 글로벌 팬덤 확장을 이끌어 왔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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