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속보] 장동혁 "의총 결의문, 대표로서 존중..우리 마지막 입장 돼야"

이해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1 10:44

수정 2026.03.11 10:44

[속보] 장동혁 "의총 결의문, 대표로서 존중..우리 마지막 입장 돼야"

[파이낸셜뉴스]

haeram@fnnews.com 이해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