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정치

[속보] 美 국방 "이란 최고지도자, 부상으로 외모 훼손"

박종원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3 21:19

수정 2026.03.13 21:19

지난 2024년 10월 13일 이란 테헤란에서 촬영된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로이터연합뉴스
지난 2024년 10월 13일 이란 테헤란에서 촬영된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로이터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의 피트 헤그세스 전쟁(국방)부 장관이 13일(현지시간) 발표에서 이란의 새로운 최고지도자로 뽑힌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에 따른 부상으로 "외모가 훼손되었다"고 주장했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