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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스프링위크' 개최… 최대 80% 할인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6 09:16

수정 2026.03.16 08:54

W컨셉 로고. w컨셉 제공
W컨셉 로고. w컨셉 제공


[파이낸셜뉴스] 패션 플랫폼 W컨셉은 오는 29일까지 '봄의 시작'을 주제로 '스프링위크'를 열고 봄 신상품과 인기 상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24시간 브랜드 세일' 코너에서는 매일 11개 핵심 브랜드를 선정해 봄 아우터부터 원피스, 셔츠 등을 최대 80% 할인한다. 프론트로우, 마뗑킴, 던스트, 시야쥬, 아티드, 룩캐스트, 잇미샤 등이 참여한다.

라이브 방송은 르셉템버(17일)를 시작으로 트리밍버드(18일), 그노노이(19일), 분크(24일), 유메르(26일) 순서로 진행된다. 라이브 전용 할인쿠폰과 구매 금액대별 경품 등을 제공한다.



이밖에 24시간 특가, 노세일 브랜드 페이백 등 할인 행사와 함께 스프링위크 참여 브랜드에 적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추가로 발급한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