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연예일반

신규진 "옆·뒷머리 바짝 올려치면 '영포티'"

뉴시스

입력 2026.03.19 09:36

수정 2026.03.19 09:36

[서울=뉴시스]신규진(사진=유튜브 캡처) 2026.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규진(사진=유튜브 캡처) 2026.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신규진이 최근 머리스타일을 바꾼 이유를 고백했다.

탁재훈은 18일 공개한 '노빠꾸탁재훈'에서 신규진에게 "너 왜 이렇게 얼굴이 족제비 같이 됐냐"고 물었다.

신규진은 "요즘은 옆, 뒷머리를 바짝 올려치면 영포티 소리 듣는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뒷머리를 살짝 길러 봤다"고 덧붙였다.

신규진은 2017년 tvN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데뷔했다.



현재 '노빠꾸탁재훈'에서 보조 MC로 활약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