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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BTS, 21일 광화문 ‘아리랑’... 3년 9개월 만의 부활

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9 22:21

수정 2026.03.19 22:24

방탄소년단 BTS, 광화문 공연 준비




BTS, 21일 광화문 ‘아리랑’... 3년 9개월 만의 부활

전 세계가 기다려온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BTS)이 서울의 심장부, 광화문 광장에서 화려한 부활을 알린다.

오는 3월 21일 오후 8시, BTS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하는 컴백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멤버 전원의 군 복무 완료 후 약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첫 완전체 무대라는 점에서 전 세계 아미(ARMY)와 외신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둔 19일 경복궁에서 바라본 무대의 모습. 사진=박범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둔 19일 경복궁에서 바라본 무대의 모습. 사진=박범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