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은 19일 방송된 KBS 2TV 토크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13년 전 건강 이상으로 그림을 시작하게 된 배경과 그간의 활동을 전했다.
그는 특히 꾸준히 제기된 대작 의혹에 대해 "처음에는 너무 화가 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미술이 어떤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지 대중에게 설명한 적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4개월간 직접 작업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공연 겸 전시'를 기획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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