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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2026 K-BPI' 초등·유아 부문 석권
디지털 혁신으로 전 생애 교육 확대
디지털 혁신으로 전 생애 교육 확대
[파이낸셜뉴스] 대교의 대표 교육 브랜드 '눈높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초등교육서비스 부문 28년 연속, 유아교육서비스 부문 1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대교 측은 20일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았으며, 개인별 맞춤 학습과 디지털 프로그램 고도화를 통해 전 생애 교육 서비스를 확대하며 독보적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에서 눈높이는 브랜드 인지도, 신뢰도, 충성도 등 주요 항목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초등교육 분야에서 28년이라는 장기간 1위를 유지하며 독보적인 위상을 확인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학습자 개개인의 수준과 속도에 맞춘 '개인별·능력별 맞춤 학습' 철학이 있다.
학습 환경 다변화와 디지털 혁신대교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학습 공간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방문학습 외에도 '눈높이러닝센터'와 '눈높이공부방'을 운영해 학습자가 최적의 환경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에는 디지털 학습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기초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영어 이해 중심 프로그램인 '눈높이리스닝핏'과 '눈높이리딩핏'이 대표적이다. 유아 영역에서는 프리미엄 통합 학습인 '눈높이리틀원'을 통해 유아기 배움에 대한 긍정적 태도 형성을 이끌고 있다.
대교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 눈높이가 K-BPI 28년 연속 1위를 기록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습자의 수준과 성장을 중심에 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영유아부터 성인·시니어까지 전 생애 교육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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