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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우화 들락날락 화합센터' 준공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20 15:20

수정 2026.03.20 15:20

전북 진안 '우화 들락날락 화합센터' 준공식.
전북 진안 '우화 들락날락 화합센터' 준공식.


【파이낸셜뉴스 진안=강인 기자】 전북 진안군 '우화 들락날락 화합센터'가 준공됐다.

20일 진안군에 따르면 전날 화합센터 준공식이 열렸다.

우화 들락날락 화합센터는 2020년 11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며 건립이 시작됐다. 사업비 62억7300만원이 투입됐다.


화합센터는 주민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다양한 모임 활동 지원과 사회적경제 조직 창업지원, 도시재생지원센터 활성화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성한 복합커뮤니티 시설이다.

지상 4층, 연면적 1361㎡ 규모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우화 들락날락 화합센터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공동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가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