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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 지난해 보수 63억 수령 [공시]

김미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20 18:09

수정 2026.03.20 18:09

[파이낸셜뉴스]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 63억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했다.

20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해 한국투자금융지주로부터 14억2800만원을, 한국투자증권으로부터 48억96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지난해 29억3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