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이화여자대학교는 ‘제30회 대학원 페어(FAIR) 및 전공박람회’를 4월 1일오전 11시 ECC 이삼봉홀과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각 학과 교수 340여 명이 참여해 온·오프라인으로 실시간 상담을 진행한다. ECC 지하 4층에 마련되는 학과별 부스에서는 교수와 학생 간 일대일 상담이 가능하며, 학과별 온라인 상담실도 함께 운영되어 공간 제약 없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다.
올해 박람회에는 일반대학원, 국제대학원, 통역번역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교육대학원, 디자인대학원, 사회복지대학원, 신학대학원, 정책과학대학원, 공연예술대학원, 임상바이오헬스대학원,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 간호대학원 등 14개 대학원, 90여 개 학과가 참여해 다양한 전공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 진학하고 싶은 전공부문 교수와 직접 일대일 상담도 가능하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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