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기장군 해안로에서 SUV 바다에 빠져 1명 사망·1명 중상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25 09:15

수정 2026.03.25 09:15

사고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
사고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

[파이낸셜뉴스] 지난 24일 오후 7시 18분께 부산 기장군의 한 해안로에서 싼타페(운전자 A·40대·동승자 2명) 차량이 바다에 빠져 A 씨가 숨지고, 동승자 1명이 중상을 당했다.

차량에 탑승한 이들은 가족 관계로 파악됐다. 동승자 1명은 차량에서 탈출하면서 부상을 입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차량이 후진 중 바다에 빠진 것으로 추정한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