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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U+원' 앱 받으면 '도널드 저드' 전시 티켓 드려요"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25 09:31

수정 2026.03.2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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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직원이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양사의 전시를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직원이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양사의 전시를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LG유플러스는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현대카드 다이브(DIVE)’와 협업해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통합앱 U+원 내 디지털 콘텐츠 채널인 플러스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플러스 메뉴에는 ‘고객의 일상이 플러스되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매주 다양한 콘텐츠가 올라오고 있다.

디지털 콘텐츠는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양사는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다음 달 17일까지 플러스 메뉴에서 현대카드 DIVE 콘텐츠를 3개 이상 보고 내 취향에 맞는 하나의 콘텐츠를 선정해 응모하면 경품을 선물한다. 응모는 플러스 메뉴 내 ‘내 취향저격 원 픽’ 콘텐츠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LG유플러스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응모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발뮤다 더 토스터 프로(1명), 이솝 샤워 룸 세레나데 세트(3명),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6명)을 선물한다.

오프라인 혜택으로는 이달 말까지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리는 도널드 저드의 전시 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 티켓을 원하는 고객은 플러스 메뉴에서 해당 전시 소개 페이지를 현장 직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LG유플러스 고객이 아니더라도 U+원 앱을 다운받으면 누구나 이달 말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현대카드 DIVE에서도 LG유플러스의 기획 전시 ‘권오상의 심플렉시티: 인공지능(AI), 인간 그리고 예술’을 만날 수 있다.
현대카드 DIVE 앱에서 해당 전시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고, 일상비일상의틈by U+에 방문하면 권오상 작가의 작품 오브제 키링 제작 기회와 방문 인증을 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전시 관련 향초를 제공한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