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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스냅드래곤 X 시리즈 PC존’ 롯데하이마트 잠실점 오픈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25 09:41

수정 2026.03.25 09:41

돈 맥과이어, 퀄컴 총괄 부사장 겸 최고마케팅책임자(CMO·오른쪽)와 김보경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장이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퀄컴 스냅드래곤 X 시리즈 PC 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퀄컴 제공
돈 맥과이어, 퀄컴 총괄 부사장 겸 최고마케팅책임자(CMO·오른쪽)와 김보경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장이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퀄컴 스냅드래곤 X 시리즈 PC 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퀄컴 제공
[파이낸셜뉴스] 퀄컴 테크날러지스는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국내 두 번째 ‘스냅드래곤 X 시리즈 PC존’을 공식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용산 아이파크몰점에 이은 두 번째 거점 확보로, 국내 대표 가전제품 전문점인 롯데하이마트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대폭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가전 매장이자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로, 다양한 전자제품을 직접 비교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에 새롭게 마련된 스냅드래곤 X 시리즈 PC 존에서는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에이수스, HP, 레노버, 에이서 등 주요 제조사의 스냅드래곤 X 시리즈 기반 온디바이스 AI PC를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다.


김상표 퀄컴코리아 사장은 “국내 최대 가전 리테일러인 롯데하이마트와의 견고한 협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소비자가 온디바이스 AI가 선사하는 생산성과 효율성의 혁신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리테일 확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