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 창립 50주년 기념 전 국민 체험 빅2 이벤트 개최
걷기로 잇는 웰니스, 알로에 묘목으로 나누는 자연의 생명력
4~5월 서울, 인천, 부산, 대구 등 전국 주요 거점서 진행
걷기로 잇는 웰니스, 알로에 묘목으로 나누는 자연의 생명력
4~5월 서울, 인천, 부산, 대구 등 전국 주요 거점서 진행
[파이낸셜뉴스] 유니베라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대리점 네트워크를 하나로 묶는 '대국민 통합 걷기 캠페인'과 '모여라 바로 유니베라'로 등 행사를 전국에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 달 7일부터 8주에 걸쳐 서울, 인천, 수원,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주요 거점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펼쳐진다. 유니베라는 몸과 마음의 건강, 그리고 사람 사이의 연결에 대한 체험 등 기업의 웰니스 가치를 고객들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
대국민 걷기는 전국 주요 공원과 문화공간을 거점으로 고객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걷기 행사이며, 모여라 바로 유니베라로는 각 권역 대리점 네트워크가 결집해 함께하는 대규모 통합 체험 행사다. 대국민 걷기는 4월 첫 주 부산 어린이대공원을 시작으로 대구, 창원, 울산, 김해, 진주 등 남부 주요 도시를 순회한다.
체험형 행사인 모여라 바로 유니베라로는 4월 9일 서울 강남 SC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23일 부산항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전국 총 8회 행사로 5월까지 청주와 대전 등으로 이어진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한 선물도 준비됐다. 유니베라의 멕시코 알로에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베이비 알로에 묘목을 현장 참가자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김교만 유니베라 대표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올해, 우리가 오랫동안 추구해 온 웰니스의 가치를 가장 직접적이고 진솔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싶었다"며 "걷기는 몸을 움직이는 행위인 동시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언어"라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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