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골든라이프 골든 클래스는'는 시니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금융과 비금융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는 맞춤형 세미나 프로그램이다. 세미나는 수도권 중심으로 진행되던 프로그램을 지방으로 확대해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보다 밀착된 은퇴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총 3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이금희 아나운서가 ‘서로의 삶을 이어주는 말하기’를 주제로 시니어 세대의 소통과 관계 형성에 대해 강연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대전 세미나를 시작으로 대구, 부산 등 다양한 지역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방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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