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안, 26일 당정협의 후 31일 국회 제출
정 대표는 이날 충주 유네스코 국제무역센터에서 열린 충북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모든 것은 골든타임이 중요하다"며 "신속한 추경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타이밍이 곧 생존"이라며 "하루하루 피 마르는 심정으로 버티는 기업과 국민의 고통을 덜어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추경은 어려운 경제와 고달픈 민생의 산소 호흡기와 같다"며 "민생을 살리기 위한 추경의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추경안은 오는 26일 당정협의를 거친 후, 31일 국회에 제출될 전망이다.
gowell@fnnews.com 김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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