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자산 시장과 디지털금융 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 연구 및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자산 시장 및 디지털금융 산업 관련 연구, 신규 디지털자산 개발 및 평가 관련 연구, 성과 공유 및 협력 구조 강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협력 과제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디지털 실물자산(RWA)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항만과 해운, 철도, 물류 등 부산의 핵심 산업 인프라를 디지털화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단 김상민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디지털자산 시장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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