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이용 가능한 무장애 수상레저시설
킹카누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 고령자 등 관광취약계층 누구나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무동력 대형 카누(길이 7m, 폭 1m)로 최대 4명이 함께 탑승할 수 있다.
마장호수 킹카누는 인터넷 사전예약으로만 이용가능하며 예약가능기간은 4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다.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 3회 운영된다.
예약은 네이버에서 '마장호수 출렁다리'를 검색한 후 ‘예약’ 메뉴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기상 악화 시에는 당일 취소 및 일정 연기가 가능하고 필요시 운영 요일 및 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
파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킹카누 운영 재개를 통해 장애인과 고령자 등 누구나 차별 없이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마장호수의 색다른 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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