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공기업

캠코 부산본부, 공매업무 실무역량 강화 간담회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27 16:06

수정 2026.03.27 16:06

27일 부산시 남구 캠코 부산지역본부 강당에서 열린 ‘압류재산 공매업무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공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캠코 제공
27일 부산시 남구 캠코 부산지역본부 강당에서 열린 ‘압류재산 공매업무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공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캠코 제공

[파이낸셜뉴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지역본부는 27일 ‘압류재산 공매업무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공매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실무자 간 협력을 통해 징수 효율성을 높이고 공매 담당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담당 공무원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체납처분 절차 및 실무 사례와 온비드(Onbid)를 통한 공매 낙찰 현황, 청렴 교육 등을 진행함과 동시에 실무자 간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김종수 부산본부장은 “이번 간담회가 전문적인 공매 업무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유관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일 혁신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