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이날 세종특별자치시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히며 "올해 국방 예산은 65조8642억원으로 2020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증액했다"면서 "호국 영웅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강한 국방, 철통같은 안보로 바다를 수호하고 평화의 바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승찬 민주당 대변인도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강한 안보는 힘만이 아니라, 호국영웅의 희생을 진심으로 기리고 응답하는 국가와 국민의 의지에서 나온다"며 "민주당은 호국영웅의 정신을 기억하며,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iwon.song@fnnews.com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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