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서는 입산 때 인화물질 소지 금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박 청장은 “영남지역 대형산불 이후 1년이 지난 지금도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와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따라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26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상향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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