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인천공항공사, 우수 상주기관·직원 시상

김동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29 18:48

수정 2026.03.29 18:47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앞줄 왼쪽 일곱번째)이 지난 27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 시상식에서 우수 사업자로 선정된 수상자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앞줄 왼쪽 일곱번째)이 지난 27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 시상식에서 우수 사업자로 선정된 수상자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고객경험 등 7개 분야 우수 사업자 20개사 및 인천공항 친절왕 10명을 선정해 공로를 격려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7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에어포트 어워즈는 인천공항의 운영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한 상주기관·기업과 상주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우수 사업자와 친절 직원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우수 사업자 분야에서는 서비스 만족도, 고객경험 개선 노력, 안전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고객경험 △상업시설 △지상조업 △화물항공 △물류기업 총 7개 분야에서 20개사가 선정됐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