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속보] 신현송 “매파·비둘기파 이분법, 바람직하지 않아”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31 10:01

수정 2026.03.31 10:01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준비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준비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꾸려진 인사청문회 사무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통화정책 방향을 묻는 질문이 “매파, 비둘기파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을 바람직하지 않다”고 답변했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