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꾸려진 인사청문회 사무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원·달러 환율 상황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의에 “환율 레벨(수준) 자체에 그렇게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며 “달러 유동성 관련 지표들이 양호한 만큼 예전처럼 금융 불안에 직결시킬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답변했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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