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속보] 신현송 “환율 레벨엔 큰 의미 부여 안 해···달러유동성 양호”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31 10:05

수정 2026.03.31 10:05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꾸려진 인사청문회 사무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원·달러 환율 상황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의에 “환율 레벨(수준) 자체에 그렇게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며 “달러 유동성 관련 지표들이 양호한 만큼 예전처럼 금융 불안에 직결시킬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답변했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