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파닉스 학습 이후 읽기 단계로 넘어가는 초등학생을 위한 스토리 기반 영어 읽기 교재 '윤스 원더 리딩'을 출시했다.
최근 에듀테크를 활용한 초등 영어 교육과 기초 학력 강화가 주요 교육 현안으로 대두되는 가운데 윤선생은 파닉스 규칙을 적용한 문장으로 구성된 신규 교재를 선보였다. 이 교재는 자음, 단모음, 장모음 등 파닉스 원리가 반영된 스토리를 통해 학습자가 자연스럽게 기초 읽기 실력을 다지도록 설계됐다. 단순한 단어와 소리 규칙 암기 방식에서 벗어나 이야기 속에서 파닉스를 체화하며 본격적인 영어 읽기 단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습자의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기르기 위한 다채로운 학습 활동도 포함됐다.
윤선생 관계자는 "학습자가 파닉스 학습을 마친 후에도 영어 단어나 문장을 매끄럽게 읽지 못해 다음 학습 단계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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