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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x파리바게뜨 뭉쳤다"…파리바게뜨 파란라벨, 권은비·김민주 모델 발탁

박경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1 09:11

수정 2026.04.01 09:03

지난해 베리밤 캠페인 이어 두 모델과 다시 호흡 맞춰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 파란라벨의 건강·감각적 이미지와 부합
오는 10일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담은 신규 광고 영상 공개
배우 김민주가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 광고를 촬영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제공
배우 김민주가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 광고를 촬영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제공

[파이낸셜뉴스] 파리바게뜨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의 신규 모델로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를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베리밤 캠페인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파란라벨의 건강하고 감각적인 이미지와 부합해 이번 모델로 선정했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콘셉트로 론칭한 건강 베이커리 전문 브랜드다.

파리바게뜨는 권은비, 김민주와 함께 파란라벨 신규 캠페인을 전개하고 다채로운 신제품을 공개할 계획이다.
오는 10일 선보일 예정인 광고 영상에서는 두 모델이 일상 속에서 파란라벨 제품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권은비는 "아르바이트로 처음 만난 파리바게뜨와의 인연이 파란라벨 모델까지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촬영 현장에서 맛본 저당 케이크가 특히 맛있었는데 관리 중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두 모델과 함께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파란라벨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