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E1에 따르면 이번 제휴를 통해 오렌지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타이어픽에서 타이어 구매 시, 국산타이어는 2%, 수입타이어는 4%의 추가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월·건 한도 없이 상시 적용된다.
E1 오렌지카드 회원은 타이어픽에서 차량 용품 결제 시 오렌지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전국 약 800여개 타이어픽 제휴 매장에서 차량 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1 관계자는 "두 회사는 E1의 LPG 충전 사업 뿐만 아니라 전기·수소 충전 사업 확대 등 변화하는 모빌리티 환경에 맞춰, 연료 구분 없이 이용 가능한 제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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