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설명회는 중국 공상은행 선전지점 퍼런스홀에서 열렸다. BPA는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의 경쟁력과 함께 올 상반기 준공 예정인 남 컨테이너 배후단지 입주기업 선정 계획을 소개했다.
실질적인 투자 기회도 제시했다.
이후에는 외국인 직접투자(FDI) 유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주요 기업과 개별 미팅, 현지 기관을 방문해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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