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류·지방 뺀 hy 야쿠르트 XO 2병 담아 건강한 단맛 구현
장 건강 돕는 특허 균주 함유…헛개리카노 잇는 컨디션 케어 라인업 강화
장 건강 돕는 특허 균주 함유…헛개리카노 잇는 컨디션 케어 라인업 강화
[파이낸셜뉴스] 메가MGC커피는 hy의 대표 유산균 음료인 '야쿠르트 XO'를 재해석한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는 배를 활용해 시원하고 달콤한 풍미는 살리면서도 당 함량에 대한 부담은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설탕과 당류, 지방을 모두 뺀 트리플 제로의 야쿠르트 XO를 더해 건강함을 더했다.
이번 신메뉴는 1병당 유산균 500억 마리를 함유한 야쿠르트 XO 2병을 한 잔에 담아 유산균을 간편하고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다. 당 함량이 낮아 건강을 중시하는 성인부터 아이들까지 매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주는 hy 대표 균주 HY2782를 함유해 성장기 아이들의 장 건강 관리에도 제격이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신메뉴를 통해 현대인 맞춤형 컨디션 케어 라인업을 한층 확장할 계획이다.
신메뉴 출시와 발맞춰 고객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메뉴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한 스트로우 픽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할인 프로모션과 양사 공식 채널을 활용한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hy와의 협업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메뉴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일상 속 즐거움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