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틱톡 코리아 운영 총괄은 2일 오전 서울 강남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틱톡 'K-임팩트 서밋 2026'에서 "창작자 보상 및 지원 확대와 전문 콘텐츠 파트너십의 두 축을 중심으로 글로벌 흐름을 주도하는 한국 콘텐츠에 힘을 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틱톡은 지난 1일부터 한국어 콘텐츠에 한해 창작자 보상을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하는 '크리에이터 리워드 프로그램: 2X'를 시행했다. 이는 틱톡 전 세계 창작자 보상 프로그램 중 최고 수준이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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